“99.5도 넘으면 한국행 비행기 못탄다”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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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정부, 감염자 유입 차단 방침 발표
  • 30일 0시 한국도착 항공기부터 적용
  • 탑승자 전원 발열검사, 열나면 전액 환불


체온이 99.5도(섭씨 37.5도)를 넘는 사람은 한국행 비행기에 탈 수 없다. 한국시각 30일 0시 한국 도착 비행기부터 적용된다.
한국행 비행기 탑승자 발열 체크는 국적 비행기와 외국 항공기 모두에 해당한다.

99.5도 이상의 발열은 코로나 19 감염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발열 검사는 1차 체크시 발열이 확인되면, 10분 간격으로 2차례 추가 실시한다. 99.5도 이상의 발열이 확인될 경우 항공사는 탑승을 거부한 후 항공료 전액을 환불 조치해야 한다.

이번 방침은 코로나 19가 지구촌 전역에서 따르게 확산됨에 따라 외국에서의 의심환자 유입을 막기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조치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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