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go Order Available 배너 “무료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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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디자인, 코로나 19 이겨내기 무료나눔 행사
  • ‘To go Available’ 배너 한정수량 한정기한 무료 제공
  • 4월 6일부터 신청…카톡·문자메시지로만 신청 가능


코로나 19 확산으로 각 도시의 경제활동이 중단되면서 한인 경제도 침체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자들이 직면한 위기상황을 돕기 위한 움직임이 눈에 띈다.

인테리어 그래픽 디자인 전문회사 핀디자인(Pin Design)이 식당과 도넛샵 등 음식판매 자영업을 운영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포장음식 영업’을 알리는 배너를 무료로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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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go Order Available’이라고 쓰인 배너는 48인치×18인치 크기로, 가게 앞에 붙여 영업효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핀디자인 크리스 강 대표는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다. 식당이나 도넛샵 등 투고로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핀디자인은 배너를 필요로 하는 한인 자영업자들이 많아질 경우 ‘Now Open’ 배너 기부도 고려중이다.

무료배너 나눔은 한정수량에 한해 실시된다. ‘To go Available’ 배너가 필요한 한인 업주들은 가급적 빨리 신청하는 게 유리하다.

‘To go Order Available’ 배너 무료나눔 신청은 4월 6일(월)부터 시작한다. 카톡(ID Dgsp16)이나 문자 메시지(214-770-7004)로만 가능하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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