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가장 위험한 일상활동은 무엇?

by admin
0 comment 2329 views

  • 텍사스 의학협회 코로나19 위험수준 챠트 작성
  • 1부터 9까지 위험수위 분류… 우편물 개봉, 가장 낮은 위험


학교 등교와 식당 방문 중 코로나 19 감염에 더 위험한 것은 무엇일까.

텍사스 의료전문가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코로나19 위험을 챠트로 만들었다. 위험을 나타내는 지표는 가장 낮은 위험을 가리키는 1에서 높은 위험수위를 나타내는 9까지 분류한다. 챠트는 텍사스 의학협회(Texas Medical Association)와 감염병위원회 COVID-19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총 37개 일상활동의 감염 위험수준을 밝힌 챠트에서 ‘우편물 개봉’은 1점을 받아 가장 위험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2점에는 △식당 음식 픽업 △개스스테이션 주유 △테니스 △캠핑 등이 분류됐다.

코로나 19 확산에도 불구하고 피할 수 없는 식품점 쇼핑은 위험점수 3점을 받았다.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골프 등의 일상생활은 식품점 쇼핑과 같은 수준인 3점으로 평가됐다.

챠트는 코로나 19 확산정국에서 가장 위험한 일상생활로 △대규모 콘서트 참석 △스포츠 스타디움 관전 △500명 이상이 모이는 예배 △술집방문을 꼽았다.

△뷔페식당 △체육관(gym) △놀이공원 △극장 또한 8점을 받아 감염위험이 심각한 장소로 지목됐다.

의사들이 꼽은 코로나19 위험지표는 다음과 같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koreatimestx / inews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텍사스 한국일보 카톡으로 받는 법

<i뉴스넷>이 전하는 ‘텍사스 한국일보’ 카톡뉴스 수신 방법을 묻는 문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실시간 속보를 받아보시려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1. 본인의 카톡을 엽니다.
2. 화면 하단에 <돋보기>모양을 누릅니다.
3. 화면 상단에 <ID로 추가(Add by ID)>를 누릅니다.
4. ‘inewsnet’을 입력합니다.
5. <친구추가(Add Friend)>를 누릅니다.

“카~톡!!”
이제, 발빠르고 신속한 주요뉴스를 카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