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회-민주평통, 한인 소상공인에게 2차 방역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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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상공인에 총 5천개 물량 지원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달라스한인회(회장 유석찬)는 지난 9월 18일(금) 코로나19 위기극복의 일환으로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2차 방역용품을 지원했다.

이날 지원된 위생용품은 투명얼굴가리개(Face Shield), 마우스 커버(Mouth Cover)등 약 5,000 가량의 물량. 전달식에는 유석찬 회장을 비롯해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오원성 수석부회장과 박길자부회장, 한미연합회(KAC) 샘킴회장과 한미전문가네트워크협회(KAPN) 체이스 박회장이 동석했다.

마스크를 전달 받은 실버동우회 이남선 회장은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힘써 주는 달라스 한인회와 민주평통자문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고, 한미은행 달라스지점 이유신 지점장은 “임원들이 직접 사업체를 찾아 격려해 주시니 힘이 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유석찬회장은 인사말에서 “2차 방역용품 지원행사에 KAC와 KAPN의 젊은 회장들이 함께 해주어 기쁘다”면서 “혈기 왕성한 청년들로 구성된 두 단체는 한인사회의 소중한 인적자원이기에 앞으로 동포들과 소통하면서 차세대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달라스한인회-민주평통 회장단과 한인 차세대 리더들이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2차 방역용품을 지원했다.


소상공인들 사업장을 방문한 오원성 수석부회장은 “타민족에게 신뢰를 쌓아 한국에 대한 이해를 이끌어내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공공외교”라면서 “비즈니스를 활성화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면 한국에 대한 홍보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니 힘내시라”고 응원했다.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는 지난 6월 17일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1차 위생물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날 2차물품을 전달하면서 공공외교를 실천하고 한인동포들의 민생도 챙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달라스 한인회-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는 지난 4월 2일부터 ‘달라스 핫라인’을 가동, 주류사회 의료기관·경찰서·소방국·흑인커뮤니티·노인회·소상공인들에게 약 6만여 장의 마스크를 전달한 바 있다.


기사제공_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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