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한인전담팀’ 괄목 성장 …“든든한 재정 파트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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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담팀 구성 3년만에 제2 팀 구성
  • 이선애 팀장 중심으로 6인 체계 구성
  • 뉴욕라이프 “정부혜택 놓치지 않도록 정보 전달”



보험은 미래를 설계하는 대표적인 수단 중 하나다. 자신에게 맞는 재정설계는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탄탄한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이 된다.

175년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라이프가 한인 전담팀 구성 3년만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내 주목을 받고 있다.

체계적인 재정플랜과 탄탄한 상품 라인업으로 개인 및 비즈니스에 최적의 재정플랜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뉴욕라이프가 본격적으로 DFW 한인시장 공략하기 시작한 건 2017년 8월.
김경은 팀장을 수장으로 한 3명의 에이전트가 주축이 돼 첫 발을 땐 DFW 한인 전담팀은 불과 3년만에 20명이 넘는 조직으로 성장하며 제2의 전담팀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선애 팀장

제2팀 책임자로 선임된 이선애 매니저(Partner)는 지난 10일(화) 온라인으로 진행된 발족식에서 “전문적인 재정상담을 통해 동포 여러분의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도와드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어스틴 삼성반도체에서 근무하다 2016년 뉴욕라이프로 자리를 옮긴 이선애 매니저는 경영학(BA)과 법률(MS) 전공을 살려 한인들에게 실패없는 보험설계과 유익을 주는 재정상담을 제공해온 베테랑이다.

신설된 제2팀을 포함해 DFW 뉴욕라이프 한인 전담팀 규모는 총 26명이다. 이들은 △정부가 실시하는 복지혜택을 한국어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정확한 정보과 전문적인 재정상담을 제공하며 △평생 케어로 흔들림없는 재정 설계의 동반자 역할을 추구한다.

한인 전담팀이 추진하는 업무는 문자 그대로 ‘모든 재정 분야’다. 은퇴 및 연금 플랜, 학자금, 투자, 증여와 상속, 건강 및 생명보험 등 개인을 위한 재정설계는 물론,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계획이나 자산증식에 필요한 정보까지 실력있는 재정전문가들이 최적의 재정플랜을 제시한다.

본격 출항한 뉴욕라이프 제2팀은 △이선애 매니저 △Haley Pollan △Jessica Baik △Tiffany Kim △Eunice Ahn △Yeni Choe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한인 동포들이 정부 제공 프로그램 혜택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고객에게 최대한의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길 것”이라고 밝히며 한인사회와의 동행을 약속했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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