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폭염 예상 “100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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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여름시즌 첫 세자릿수 기록 예정
  • 북텍사스 전역 고기압 영향권
  • 7월말에서 8월초 ‘연중 가장 더운 기간’

 

 

100도 넘는 더위가 엄습하고 있다. 이번 주말부터 북텍사스 전역이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간다. 텍사스 기상청은 이번 무더위가 올해 첫 폭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여름 시즌동안 무더운 날씨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아직까지 북텍사스에서는 세자릿수 더위를 기록하지 않고 있다. 특히 7월 한 달간 북텍사스는 잦은 뇌우로 예년보다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 

텍사스 기상청이 발표한 2021년 7월 평균 최고기온은 91.5도이며, DFW 국제공항이 기록한 올해 최고 기온은 99도로 지난 6월 13일과 14일, 17일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날씨 패턴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폭염은 주말부터 시작한다. 텍사스 기상청은 주말동안 10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기온을 기록하다 7월 28일(수)까지 100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7월 말에서 8월 초는 기후학적으로 연중 가장 더운 기간이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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