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휴스턴, 한국문화 전승에 ‘멋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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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찬 2019 코리안 페스티벌 대회장, 휴스턴 방문해 ‘감사패’ 전달


11월 16일(토) 열린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인사회 역대 최고의 문화축제라는 평가 외에 ‘한인사회 협력의 모범’을 보인 사례로 꼽힌다.

텍사스주 양대산맥인 휴스턴-달라스가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손잡은 상생의 협력은 미주 한인사회에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유석찬 대회장(왼쪽)이 오송문화원 최종우 원장에게 감사패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2일(월)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유석찬 대회장과 김성한 준비위원장은 휴스턴을 직접 방문, 오송 문화원 최종우 원장 등 코리안 페스티벌에 힘을 더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오송문화원은 △어가행렬 △전통혼례 △궁중의상쇼 등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관장,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을 찾은 외국인과 달라스 한인들에게 한국전통문화의 고풍스런 멋과 절도있는 격식을 선보였다.

유석찬 대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에 보여준 오송문화원의 헌신적인 참여와 봉사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감사패와 함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오송문화원 최종우 원장은 한국문화 전승 및 확산을 위해 달라스 한인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오송문화원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한 코리안 페스티벌 유석찬 대회장과 김성한 준비위원장(왼쪽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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