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남자, DART 기차에 치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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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6시 45분경 그린라인에서

6일(월) 저녁 달라스 러브필드 공항 근처에서 19세 남자가 DART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DART 경찰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 45분경 로만 구즈만(19. Roman Guzman)은 DART 그린라인(Green Line)이 운행하는 바흐만 역(Bachman Station)과 버뱅크 역(Burbank Station) 사이 선로에 서 있다가 기차와 충돌했다.
구즈먼은 현장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

DART 경찰은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구즈만의 행적을 조사중이다.

이재윤 기자 news@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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