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기도용사’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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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접수중 … 8월 12일부터 3박 4일간 진행
가정과 교회, 도시와 나라를 변화시킬 기도용사 훈련


영적 각성과 부흥을 위해 기도 용사를 세우는 자마(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오는 8월 12일(수)부터 3박 4일간 린데일(Lindale) 자마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사람과 가정, 교회와 나라의 변화를 가져올 기도용사를 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땅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회개와 중보기도를 이끌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별히 2020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을 기념해 ‘청교도 신앙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자마 강순영 목사는 “청교도는 신앙의 자유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신대륙을 건너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를 세웠던 순결하고 모범적인 믿음의 사람들”이라며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가정과 일터, 교회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기를 원했던 청교도의 순결함을 되찾고 이를 회복하기를 간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 중보기도 컨퍼런스 강사진.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자마 글로벌 캠퍼스(22392 FM 16 W. Lindale, TX)에서 진행되는 2020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에는 △이성철 목사(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강민수 목사(시카고 레익뷰언약교회) △강일진 목사(순복음 라스베가스교회) 등 중보기도를 통해 교회 부흥과 신앙회복의 은혜를 체험하고 있는 미주지역 사역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또한 자마 설립자이자 GLDI 대표로 미국 영적각성 운동의 선두에 선 김춘근 교수와 △배성호 목사(신경과 전문의) △최순자 박사(소아과 전문의) △강순영 목사(JAMA 대표)가 컨퍼런스 강사로 참여한다.

사람과 가정, 교회와 나라를 변화시킬 기도용사로 거듭나는 2020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참가 접수는 이곳을 클릭해 ‘온라인 등록’할 수 있다.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3박 4일 숙식을 포함해 1인당 220달러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관련 문의는 310-995-3936이나 903-804-4016으로 하면 된다.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JAMApray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윤 기자 news@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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