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경제인협회 “월드옥타 창업스쿨, 달라스 유치”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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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업목표 ‘차세대 육성’의 일환
달라스 한인 경제인협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달라스 한인 경제인협회(회장 백남선)가 월드옥타(World OKTA) 차세대 창업스쿨 달라스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13일(목) 달라스 한인 경제인협회 신년하례식에서 백남선 회장은 “타지역 경제인협회와의 교류를 통해 차세대 한인 경제인 육성과 발굴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남선 회장은 이를 위해 “월드옥타(World OKTA)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의 달라스 개최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민족 최대 경제인 네크워크를 자랑하는 월드 옥타가 해마다 실시하는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은 무역에 관심있는 한인 차세대를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십 및 무역정보, 케이스 스터디를 통한 실무능력 등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달라스 한인 경제인 협회는 달라스 한인 무역인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기획중이다.

3월에는 유망 비즈니스와 세법, 세법 및 법률 전문가 상담 등 실무적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고, 6월에는 코트라(KOTRA)와의 연계를 통해 한국의 대미수출 창구 및 유통거점 확장을 위한 사업 세미나를 준비중이다.

월드 옥타(World OKTA) 대회가 열리는 10월에는 한국 방문에 앞서 인도네시아·베트남 현지 시찰단을 구성, 사업 확장 및 개발의 교두보를 놓게 된다.

온라인 창구도 개설했다. 최근 웹사이트(oktadallas.org)를 구축한 경제인협회는 온라인을 통해 세무·회계·이민·법률 분야의 전문가 자문위원단을 구성, 한인 경제인들에게 유용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0 달라스 한인경제인협회 임원진.


이날 신년하례식에서는 백남선 회장을 필두로 한 2020년 달라스 한인 경제인협회 신임 임원진이 발표됐다.

올 한해 한인 경제인협회는 △회장 백남선 △이사장 이용우 △수석부회장 인국진 △부회장 필립 노 △부회장 정유니 △감사 고창오 △사무총장 윌리엄 김 △총무 이지나 △재무 샤론 정 △자문위원 김연으로 구성된 임원진이 한인 경제인들의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공동체 결집을 위해 힘쓰게 된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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