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튼 카운티, 24일(화)부터 일부 업종 ‘강제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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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증가에 따른 긴급행정명령
술집-극장-체육관-쇼핑몰 등 폐쇄
식료품점-주유소-약국은 정상영업



3월 22일(일) 덴튼 카운티 확진자 수가 30명을 넘어서면서 긴급 행정명령이 취해졌다.

덴튼 카운티는 3월 23일(월) 밤 11시 59분부터 술집, 라운지, 극장 등 비필수 업종의 영업을 금지한다.

강제폐쇄 업종은 다음과 같다.

  • Bars
  • Lounges
  • Theaters
  • Bingo halls
  • Gymnastics and martial arts studios
  • Nail and hair salons
  • Tattoo and piercing shops
  • Massage parlors
  • Tanning salons
  • Malls

식료품점, 주유소, 약국, 데이케어, 대중교통 시스템은 변동없이 운영 가능하다. 호텔도 정상운영이 가능하지만, 대연회장(Ballroom)과 미팅룸(Meeting room)은 사용할 수 없다.

덴튼 카운티 코로나-19 정보와 업데이트는 이곳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덴튼카운티 확진자 현황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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