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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천명”…연방백신센터 DFW ‘개장’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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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금)부터 본격가동, 1주일에 2만1천명 접종
  •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달라스 페어파크에 위치
  • 기존 카운티 예약 등록자 대상으로 시작


연방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텍사스 최초의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가 24일(수) 달라스와 알링턴에 문을 열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 백신센터는 텍사스 레인저스 구장인 ‘글로브 라이프 필드(Globe Life Field)’와 달라스 최대 규모 공원인 ‘페어파크(Fair Park)’에 위치한다.

시험가동된 24일(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는 큰 지체없이 수백명이 백신을 맞았고, 또다른 접종센터가 마련된 페어파크는 달라스 카운티 백신 접종과 맞물려 대기열이 조금 복잡했다.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는 26일(금)부터는 1주일에 2만 1,000명의 대규모 인원이 백신을 투여받는다.

달라스 카운티는 코로나19에 취약한 17개 우편번호 지역 거주자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어빙(Irving)에서 머스킷(Mesquit), 조파(Joppa)에서 갈랜드(Garland) 인근지역을 포함해 대부분 I-30 고속도로 남쪽지역이다. 달라스 카운티는 17개 우편번호 지역에 거주하는 1A-1B 자격대상에게 ‘백신 접종’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방재난관리청(FEMA) 백신센터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만 접종을 실시한다. FEMA는 카운티에 예약 등록한 대기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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