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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달라스에서도 열린다

by admin

 

  • 2026 달라스 월드컵 경기장은 ‘AT&T 스타디움’

  •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 국가에서 진행

  • DFW, 3천개 일자리 창출 및 4억달러 경제효과 기대

 

 

달라스와 휴스턴이 오는 2026년 6월과 7월 개최되는 제23회 월드컵 개최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16일(목)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년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 국가에서 월드컵 경기를 개최할 북미 16개 도시 명단을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달라스를 비롯, 애틀랜타·보스턴·휴스턴·캔자스시티·LA·마이애미·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샌프란시스코·시애틀 등 11개 도시가 선정됐으며, 미국 밖에서는 캐나다 2개 도시, 멕시코 3개 도시에서 경기를 치른다.

FIFA에 따르면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각각 10경기가 치러지고, 8강전 이후 모든 경기는 미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달라스에서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994년 달라스 다운타운 코튼 볼에서 월드컵 8강전이 진행된 바 있다.

2026 달라스 월드컵 경기는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페어 팍(Fair Park)은 국제 미디어 및 방송 장소로 변모할 예정이다.

FC Dallas의 댄 헌트(Dan Hunt) 회장은 “북텍사스에서 더 많은 경기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무엇보다 결승전 주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026 월드컵 달라스 경기는 3,0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4억 달러의 경제적 성과를 이룰 것으로 추정된다.

 

 

[KoreaTimes Texas]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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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제발 ‘교포·교민’이라 부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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