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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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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성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1기 달라스협의회장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달라스‧ 포트워스‧ 오클라호마‧ 킬린 한인동포 여러분! 제21기 민주평화통일댈러스협의회장에 임명된 오원성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통일을 이끌어가는 대표 자리에 임명을 받고 나니 어깨가 무겁고 책임을 통감합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올해 들어서도 북한은 핵과 미사일 도발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내비치며 긴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분단 70년의 긴 세월동안 평화를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반도의 평화통일이 동북아의 안정과 세계 번영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주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제21기 민주평통댈러스협의회 자문위원들이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반도 통일’의 문을 여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에 유념하겠습니다. 

우선은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2022년 8월 15일 북한에 제안한 ‘담대한 통일 구상’을 실천하는데 적극 나서겠습니다.

‘담대한 통일 구상’은 경제 ‧ 군사 ‧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남한이 북한보다 월등히 낫다는 ‘자신감’에서 우러나온 것입니다. 북한의 ‘비핵화’를 통해 남북이 함께 평화롭게 공존하고 번영하는 한반도를 만들어 세계 시민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 나가는 것이 담대한 통일구상이 추구하는 기본적 요소입니다. 

제 21기 민주평통댈러스협의회는 정부가 세운 원칙, 즉 일체의 무력도발 불용, 호혜적 남북관계의 발전, 평화적 통일 기반 구축, 이 3 원칙을 염두에 두고 통일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현 정부가 들어서며 더욱 굳건해진 한미동맹에 뜻을 같이 하며,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글로벌 동맹’ 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북한의 비핵 문제는 북한 인권 문제와 따로 떼서 접근할 수 없는 화두입니다. 따라서‘2023 북한 인권보고서’를 바탕으로 북한주민들의 자유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의 피와 땀으로 지금의 자유가 얻어졌고, 현재도 한반도 평화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모든 세대들이 분단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통일의식을 함양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특히 미래 세대의 통일 교육은 더없이 중요한 과제라 생각합니다.

자문위원 여러분! 한인 동포 여러분!

우리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정부의 대북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합시다! 그렇게 2년의 임기동안 열심히 뛰어,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역이 됩시다!

오원성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8월 28일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댈러스협의회장 오원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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