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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페스티벌 주인은 “나야, 나”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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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대 공연 · 전통혼례 · 부스판매 등 코리안 페스티벌 참여방법 다양
  • 무대 출연자 공개 모집…9월 10일 마감, 20일 공개 오디션
  • 전통혼례 신랑신부 모집…사연 공모 9월 10일 마감


오는 11월 16일(토) 열리게 될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이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해 캐롤튼 경찰 추산 10만명의 유동인구를 기록, 단일축제로는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를 입증한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은 올해 행사에 한인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소통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2018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 문화공연 장면


한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코리안 페스티벌 주인되기 프로젝트 1탄은 ‘무대’다.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올해 공연무대에 출중한 재능과 끼를 가진 이들을 참여시켜 무대의 다변화를 꾀하고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20일(금) 오후 6시 달라스 한인문화센터에서 출연자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9월 10일(토)까지 자기 소개서와 활동영상 등 본인의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정보를 2019koreanfestival@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2018 코리안 페스티벌 전통혼례 모습.


준비위원회가 마련한 코리안페스티벌 주인되기 프로젝트 2탄은 ‘결혼식’이다.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위원회는 ‘전통혼례 신랑신부’를 공개모집한다. 선발된 신랑신부는 하루종일 북적이는 코리안 페스티벌 관객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는 영광이 주어진다.

‘전통혼례’ 주인공으로 선발될 경우 코리안 페스티벌이 치러지는 오는 11월 16일(토) 수천명의 관객들의 축하 속에 한국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오송문화원의 주도로 전통혼례를 치르게 된다.

모집기간은 9월 10일(토)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예비신랑신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다문화부부,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부부, 결혼 60주년 등 회혼례 부부 등 전통 혼례를 희망하는 지역 거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준비위는 오는 9월 10일(토)까지 2019koreanfestival@gmail.com로 전통혼례 신청사연을 접수받은 후 심사를 통해 결혼식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18 코리안 페스티벌 부스 판매 모습.


코리안페스티벌 주인되기 프로젝트 3탄은 ‘참여’다.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의 예산규모는 40만달러.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과 참여는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관건이 된다. 2019 코리안 페스티벌이 한 때 미개최를 확정하며 좌초될 위기놓였던 것도 재정부족이 최대 원인이었다.

코리안 페스티벌 성공개최의 가장 중요한 조력자가 될 후원업체는 광고 크기와 노출 빈도 등에 따라 △Main Title 5만달러 △Title 3만달러 △Diamond 1만달러 △Platinum 5천달러 △Gold 3천달러 △Silver 1천달러 △Bronze 500달러 △Together 300달러로 분류된다.

홍보 및 판매 부스는 1,500달러에 임대 가능하다.

코리안 페스티벌과 관련한 모든 문의는 469-734-7009로 하면 된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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