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단독] 고태환 전 중앙일보 사장 “살아있었다”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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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9일 캐롤튼 한인타운에 나타나
  • 한인사회 농락한 언론사 사주의 거짓죽음, 왜?


지난해 11월 19일 장례식을 치른 고태환 텍사스 중앙일보 전 발행인이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고태환 발행인의 모습은 3월 29일(월) 오후 캐롤튼 한인타운 인근지역에 위치한 커피샵에서 포착됐다. 고 발행인은 이날 1시간이 넘도록 같은 장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약 5개월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고태환 발행인의 생존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고태환 전 발행인의 장례식은 누군가에 의해 조작 날조된 거짓쇼이며 달라스 한인사회 전체를 농락한 사기였던 것이 분명해졌다.

고태환 전 발행인은 2020년 11월 19일 오후 3시 루이스빌에 위치한 Dalton & Son Funeral Home에서 달라스 한인사회 주요인사의 직접 조문과, 코로나 19로 참석하지 못한 이들이 보내온 화환과 조의금 등 100여명의 애도 속에 장례식을 거행한 바 있다.

텍사스 중앙일보 장례 감사광고 모습. (2020.11.27)



장례식을 마친 후 텍사스 중앙일보 11월 27일 금요일자 신문에는 “지난 2020년 11월 19일 숙환으로 소천하신 고 고태환 집사의 장례예배에 COVID-19 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함께 해주신 조문객들과 화환과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들 드립니다”라는 광고가 실리기도 했다.

그러나 고태환 발행인이 3월 29일 한인타운에 버젓이 나타남에 따라 장례식까지 치른 한인사회 인사의 거짓 죽음이 달라스 한인사회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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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환 발행인의 모습은 3월 29일(월) 캐롤튼 한인타운 인근지역에 위치한 커피샵에서 포착됐다. 고발행인은 이날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같은 장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koreatimestx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태환 발행인의 모습은 3월 29일(월) 캐롤튼 한인타운 인근지역에 위치한 커피샵에서 포착됐다. 고발행인은 이날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같은 장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koreatimestx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태환 발행인의 모습은 3월 29일(월) 캐롤튼 한인타운 인근지역에 위치한 커피샵에서 포착됐다. 고발행인은 이날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같은 장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koreatimestx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태환 발행인의 모습은 3월 29일(월) 캐롤튼 한인타운 인근지역에 위치한 커피샵에서 포착됐다. 고 발행인은 이날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같은 장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PHOTO koreatimestx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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