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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김우승 총장, 세계한양인의 밤 달라스 개최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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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이 달라스를 방문, 텍사스 한양대 동문들과 교류하며 2023 세계 한양인의 밤 달라스 개최를 축하했다.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이 달라스를 방문, 2023 세계 한양인의 밤 달라스 개최를 공식화했다.

달라스를 방문한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과 황의준 대외협력처장은 11월 15일(화) 한양대학교 텍사스 총동문회(회장 이강일) 주최로 코요테 릿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2023년 세계 한양인의 밤 달라스 개최를 축하하고 동문들과 교류하며 모교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023 세계 한양인의 밤 대회 개최를 1년여 앞둔 텍사스 총동문회는 지난 10월 15일(토) ‘2023 세계 한양인의 밤’ 텍사스 개최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 바 있다.

동문들의 화합과 결속으로 2023 세계 한양인의 밤 텍사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을 결의한 이날 만찬에서 이강일 회장은 김우승 총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국내외 동문간 화합 및 모교 발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텍사스 총동문회는 임기가 만료한 이강일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신임, 향후 세계 한양인의 밤 행사를 추진할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강일 회장은 “펜데믹 등으로 동문회 활동이 크게 활성화되지 못했었는데 다시 힘을 실어준 한양가족분들께 감사드리고 2023년 세계 한양인의 밤을 동포사회와 더불어 멋진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계 한양인의 밤은 미국은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등 전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1991년 미국 남가주 동문회로부터 시작했으며, 2019년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27회 대회가 열린 이후 코로나 19 팬데믹 여파로 개최가 유보돼 왔다.

텍사스 총동문회는 2023년 가을 달라스에서 세계 한양인의 밤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 10월, 최명섭 후원회장과 이강일 총괄 집행위원장을 필두로 한 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준비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괄집행위원장 이강일 △후원회장 최명섭 △자문위원 하청일 △집행위원 김지연·박성신 △홍보위원 안민영 △준비위원 송강필·최원봉·김현겸·김명희·이상영·이승호·송기호·홍성지.

 

최윤주 기자 editor@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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