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등 이민비자 심사 “빠른 속도”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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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연도 종료 앞두고 속도 가중
  • 영주권 인터뷰 빠르게 진행
  • 코로나 지연 딛고 회계연도 마무리

 

2021년 회계연도가 9월 30일 종료하는 가운데 국무부와 이민국이 남은 기간동안 정체된 영주권과 이민비자를 처리할 예정이어서, 영주권을 기다리는 한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연방 국무부 산하 전국비자센터(NVC)는 최근 영주권 인터뷰가 대폭 증가, 이민국의 영주권 심사 및 국무부의 이민비자 심사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예전에는 회계연도가 끝나는 시점이 되면 쿼터가 동이 나 문호가 닫히는 일이 빈번했지만 올해는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지연된 영주권 관련 업무가 막판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 

전국비자센터(NVC)에 따르면 지난 달에만 진행된 영주권 인터뷰 스케줄은 3만 3,306건. 이는 2분기가 시작한 4월 1만 8,979건보타 무려 1만 4,327건이 늘어난 규모다.  연방 국무부는 2022년 회계연도가 시작하는 10월부터 영주권 인터뷰 스케줄 추가 증가를 계획중이다.

현재 영주권 심사 신체검사서의 유효기간은 코로나로 인한 이민국 처리기간 지원으로 8월 12일부터 2년에서 4년으로 임시 연장된 상태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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