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예술인 총연합회, 박성신 회장 유임 by admin 2018-12-21 2018-12-21 2.6K 제12대 달라스 한인예술인 총연합회(이하 예총) 회장에 박성신 회장이 유임됐다. (사) 한국 국악협회 텍사스 지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박성신 회장은 지난 2016년 제11대 예총에 취임 후 2대에 걸쳐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달라스 한인 예술인들의 집합체인 예총은 동포사회 문화예술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0 comments 0 FacebookTwitterPinterestEmail previous post [최윤주 칼럼] 눈 가린 정의 next post 달라스 한인 상공회, 김현겸 신임회장 당선 관련기사 달라스 한인회 이사회, 만장일치로 ‘우성철’ 차기회장 추대 2025-11-25 연말 불우이웃돕기는 “시우에게” 2025-11-06 “법원은 금지했는데”… ‘미주총연’ 이름, 정명훈 측 단체 소유? 2025-11-05 공항 보안검색 지연 “평소보다 더 일찍 공항 오세요” 2025-11-03 영주권자도 공항서 얼굴 촬영 의무화…12월 26일부터 시행 2025-10-29 정우영·오원성, 미주 무덕관연맹 명예 유단증 전수 2025-10-29 김원영 변호사, 제22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장 임명 2025-10-28 제27대 달라스 한국노인회장 ‘이명재 후보’ 당선 2025-10-22 [최윤주 칼럼] “선천적 복수국적, 홍보가 아니라 법 개정이... 2025-10-16 더불어민주당 방미 의원단, ‘달라스 동포 간담회’ 개최 2025-10-16 Leave a Comment Cancel Reply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