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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 텍사스 “전국 9위”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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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사스 스트레스, 미국서 9번째로 높아

  • 업무 스트레스 전국 2위, 가족 스트레스 전국 4위

  • 월렛 허브 조사…50개 데이터 분석

텍사스인들이 겪는 스트레스가 미국 내 다른 주에 비해 훨씬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월렛 허브(Wallet Hub)가 발표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텍사스는 미국에서 아홉번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주다. 특히 일과 업무에 관한 스트레스는 미 전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월렛 허브의 이번 조사는 미국 내 41개 주를 대상으로 주당 평균 근로시간, 개인 파산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성인 비율 등 50개의 데이터를 분석, 종합한 것이다.

텍사스 주는 이 조사에서 총점 53.38을 받아 전체 9위에 올랐다. 1위를 루이지애나(61.38점), 2위는 네바다(60.17), 3위는 뉴멕시코(58.85)가 차지했다.

눈에 띄는 점은 일과 가족 스트레스. 텍사스는 일과 관련된 스트레스 전국 2위, 가족 스트레스 전국 4위로 일상생활의 전부라 할 수 있는 일과 가정 관련 스트레스가 타주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텍사스는 또한 알래스카, 노스다코타, 와이오밍과 함께 가장 많은 주당 평균 근로시간을 기록했다.

이밖에 텍사스는 △중간 신용점수 5위 △성인 건강상태의 격차 11위 △1인당 범죄율 11위 △빈곤층 인구 비율 13위 △이혼율 25위 △주택 구입 가능성 30위 를 기록했다.

[KoreaTimes Texas]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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