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전현직 임원, 경찰-소방관에 ‘식사 대접’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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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라스 한인 여성단체 전현직 임원들이 주축
  • 캐롤튼 경찰국-소방국에 150인분 식사 제공
  • 김치 판매 수익금으로 진행

 

달라스 한인 여성들이 지역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 지역 안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달라스 한국여성회·한미여성회·달라스 한국 어머니회 등 북텍사스 한인 여성단체 전현직 임원들은 8일(화) 캐롤튼 경찰국과 소방국을 방문해 피자와 치킨, 메쉬포테이토, 음료수 등 150인분의 식사를 전달했다. 

한인여성들의 정성이 담긴 푸짐한 식사가 도착하자 캐롤튼 경찰국 관계자들은 감사와 찬사를 쏟아냈다. 음식이 차려진 장소에 가장 먼저 찾아와 고마움을 전한 데릭 밀러(Derick Miller) 경찰국장은 캐롤튼 경찰국 트위터에 직접 사진을 올리며 감사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캐롤튼 경찰-소방국 점심식사 제공은 달라스에서 ‘금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들이 김치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한미여성회 이오선 전 회장은 “지난해 말 여성단체 전현직 회장과 임원들이 모여 김치를 판매했고, 그 때 남은 수익금으로 무엇을 할 까 고민을 하다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경찰관과 소방관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점심식사 제공에는 캐롤튼 시의회 성영준 시의원이 동석했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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